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도 자선냄비의 소정의 기부금을 넣게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자선냄비를 처음 보게 되는날 기부금을 즉석으로 내시곤 했다.

나도 언제 부터인가 어머니처럼... 그렇게 하게 되었다.

이제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하지 못하시니까... 내가 계속 해야 겠다.

불황인데도 올해 목표모금액을 32억을 다 채웠다고 하니 참 다행이다...

서로 돕고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샤도우

by 샤도우 | 2008/12/25 06:28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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