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9일
IQ 149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12/09/3263968.html
이화여대 로스쿨에 합격한 이선미(23)씨는 엘리트 코스를 초고속으로 달리고 있는 ‘천재 소녀’다. 지능지수(IQ)가 149인 이씨는 일곱 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과학고 2년 과정만 마치고 서울대 의대에 합격했다. 초등학교부터 고교 졸업까지 한번도 1등을 놓쳐본 적이 없다. 올해 초 의사시험에서는 최연소로 합격해 화제가 됐다. 의대생이면 누구나 가는 인턴과정을 밟지 않았다. 대신 졸업 뒤인 올 4월 동네 병원을 차렸다. 신경통 등 통증에 대한 치료를 잘하는 의원으로 소문나면서 의학전문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로스쿨 입학시험 공부는 퇴근 후 집에서 매일 2~3시간 한 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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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IQ 149인데... 나도 천잰가? ㅋ
보통 고교과정에서의 IQ시험은 155만점을 본다.
과학고에서 평균 아이큐는 153으로 알려졌다... 많은 아이들이 155 만점을 받는다...
IQ 151인 후배가 자기는 머리 별로 안좋다는 얘기를 했던 일이 생각난다.
따라서 위의 기사의 이선미씨는 열악한(?) 두뇌로 1등을 해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과학고는 2학년 마치고 과기대로 진학을 주로 많이 하는 편이다...
어쨌든 로스쿨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 by | 2008/12/09 15:28 | 그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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