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과 까마귀

by 샤도우 | 2008/05/05 00:30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까마귀와 봉황새...

제발 좀 그만 깍깍대...

칠월 칠석도 아닌데... 쑤발...

너 그냥 그거 먹어... 난 걍 계속 날아갈께...

by 샤도우 | 2008/05/05 00:26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최근에 들었던 격언...

아주 골때리는 상황에서 들은 격언...

"인격이 없는 사람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새끼가 자기도 인격이 있다고 우기면 어떡하지?

죽은새끼 얘기니까 쌩깔까?

by 샤도우 | 2008/05/05 00:25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요즘 우리 회사... 우리 팀 돌아가는 꼬락서니...

년초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팀도 바뀌고... 팀장도 당연히 바뀌고...

이런일이 올줄 알고 많은 대비를 했건만...

쑤발 신병 훈련 졸라 시켜봤자...
60년대 베트남이나... 2천년대 이라크에 떨어뜨려 놓으면...

졸라 헤매기는 마찬가지...

몇번 시달리다 보면 나름대로의 살아남는 법을 체득하는 법...

ㅋㅋㅋ 반즈 상사... 조심해.... AK47 로딩 되었단다...

by 샤도우 | 2008/05/05 00:23 | 트랙백 | 덧글(0)

어머니...

몇달 사이에 어머니의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아직 산소자리도 준비 못하고... 영정 사진도 준비 못했는데... 수의도 준비 못하고...

그리고 내자신의 마음의 준비도 안되었는데... 큰일이다...

by 샤도우 | 2008/05/05 00:20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The Truth is Out There...

진실은 항상 저너머에 있다...

그렇다...

모르겠다... 뉴스에 나오는 얘기가 정말 진실을 얘기하는 건지...

모든 인식은 주관적인 것이 아닐까...

우리의 뇌는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정보를 편집하여 인식하고 저장한다...

그리고 남에게 전달할때는 또한 가공된 정보가 넘어가게되고...

정말 모르겠다...

진실이 무엇인지...

by 샤도우 | 2008/04/14 20:52 | 그냥 | 트랙백 | 덧글(0)

당신의 주위에 있는 인간들의 종류...

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적대적인 인간들의 경우...

두가지로 분류 할수 있어야 한다...

첫번째.. 대적해야할 인간...

두번째... 컨트롤할 인간....


중요한 교훈... 첫번째...

컨트롤할 인간을 대적할 인간으로 착각하지 말아라...


중요한 교훈... 두번째...

거의 대부분의 적대적인 인간들은 컨트롤 가능하다...


샤도우 씀

by 샤도우 | 2008/04/14 16:35 | 하고싶은... 갖고싶은... | 트랙백 | 덧글(0)

타미야 기린 로봇...

http://8949co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576&main_cate_no=83&display_group=1

어제 마트에 갔다가 TAMIYA의 기린로봇이 있어서 사왔다.

박스를 열어보니 보기보다 많은 부속들이 있었고...

조립하기가 버거웠다...

가만있어보자... 이런 조립식을 만들어본지 얼마가 되었는가?

TAMIYA사의 독일 88미리포 만들고 나서 처음이니까...

대략 28년만의 일이다... 허걱...

커터칼과 가위를 준비하고 조립에 착수...

오옷... 놀라운 일이 발생...

28년전의 손기술이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것이다..

피스들을 잘라서 커팅 엣지들을 다듬고 하는 일들... 저절로 된다...

대략 30분만에 조립 끝...

걸어가는 로봇 기린을 보면 28년전으로 돌아갔다...

샤도우 씀

by 샤도우 | 2008/04/14 16:24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1)

어떤 시간강사의 죽음

요새 어떤 시간강사께서 미국에가서 자살을 햇다고 한다.

참 안된일이다...

미국까지 가서 어렵게 박사 따왔는데,

교수되기는 힘들고해서...여차저차해서...

Naive한 걸까? 정말 몰랐던 건가?

내 친척중엔 U of Michigan에서 박사하시고도 아직도 시간강사 하시는분 있다.
(이냥반 15년도 넘은거 같은데)

나 KAIST박사다...

교수되는거 ... 10번정도 츄라이하다 현재는 소강상태... 지원 안하고 있다.

실력으로는 교수가 될수없다! 가 맞는지 확인 해봣더니... 맞았다... 그래서 포기

물론 그동안 외국인 회사 다니면서 호구지책은 있었고...


배우 해리슨포드가 생각난다...

배우 오디션 보러다닐 당시 해리슨포드의 직업은 목수였다.

목수란 직업이 있었기에 그는 당당히 배우가 될수 있었다.

교수가 되기위해 시간강사를 한다는건... 필요조건도 충분조건도 될수 없다...

내 생각이다...

서울소재 모 사립대학 교수채용에서 Final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는 샤도우 씀

by 샤도우 | 2008/03/09 22:37 | 그냥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Shadow상 제정...

신문기사를 읽다 보면

남을 돕는 등 장한일을 한 사람들을 가끔 본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Shadow상을 제정하여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싶다.

상장은 이쁘게 하나 만들면 되고
부상으론 상금을 주는게 좋을 거 같은데 금액은 백만원 정도...

한달에 한번 정도 하면 좋을거 같다.

샤도우

P.S. 재정이야 어디서 들어오겠지 뭐...

by 샤도우 | 2008/03/02 09:1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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